JTC는 일본 사후면세점으로 2018년 상장이후 줄곧 하락하다 코로나이전 2018년~2019년까지 6000~8000원대의 박스권에서 횡보하다 코로사 발생으로 2020년 3월 4000원까지 폭락하여 2020년3월부터 작년까지 줄곧 하락하였다. 작년 여행재개와 2023년 8월 중국단체관광이 재개되면서 매출이 증가되기 시작했으나,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와 중국 경제 침체로 방일 중국관광객이 코로나이전의 30%수준으로 상당한 시간이 필요할것으로 보인다. 이런 대외적인 영향으로 여전히 JTC 매출은 코로나이전의 매출에는 못미치고 있다. 다행스럽게도 엔저로 인한 한국, 대만, 홍콩, 미국 방일 관광객이 대폭 상승하였다. 그러나 JTC은 단체관광객을 유치하여 이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사업이 주요사업이다. 중국은 첫 해외여행은 단체여행을 해야하며 이후 개별여행이 가능한 나라이다. 결국 방일 중국단체관광객이 증가되어야만 코로나 이전의 매출을 달성할 것이다.
